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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버릇 못 고친 40대 또 철창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4 [08:53]




나쁜 손버릇을 고치지 못한 40대가 또 한번의 철창신세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익산경찰서는 13일 상습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씨(42)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2시 30분께 익산시 송학동 한 철물점에 들어가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 26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과 18범으로 지난 9월 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이후 새벽시간대 인적이 드문 가게 등을 골라 드라이버로 문을 열고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수법과 전력에 비춰 추가 범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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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08: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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