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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수능 한파', 기온 뚝↓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4 [16:53]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14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수능 당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 영상 2도로 평년보다 2∼5도 낮아져 쌀쌀하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일과 수능 당일 모두 평년보다 추울 것으로 보인다"며 "수험생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능 시험일의 기상정보는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weather/special/special

_exam_03.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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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6: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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