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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40대 자살임시 후 실종, 숨진 채 발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5 [08:51]






14일 오전 4시 42분께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위봉폭포 인근에서 A씨(46)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폭포 인근 계단에 목을 매고 있었다.
A씨는 친구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실종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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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5 [08:5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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