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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여신 증가폭 줄고 수신은 확대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5 [08:53]


  9월중 전북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은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수신은 증가폭이 크게 확대됐다.
  14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9월중 전북지역 금융동향'에 따르면 9월 여신액은 2,378억원으로 8월 4,117억원 보다 1,739억원 감소했다. 
  기관별로는 예금은행의 증가폭은 전월보다 축소(+2,023억원→+192억원)됐고,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증가폭도 전월보다 축소(+2,094억원→+1,884억원)됐다.
  차입주체별로는 기업대출은 전월보다 증가폭 축소(+1,883억원→+1,741억원), 가계대출 역시 증가폭이 감소(+2,269억원→+581억원)됐다.
  수신은 전월(+10,105억원)에 이어 증가세(+20,177억원)가 지속됐다.
  신용보증기관 보증은 전월(-32억원)의 감소에서 증가(+199억원)로 전환됐다.
  어음부도율은 전월 0.49% 보다 0.11% 하락한 0.38%로 집계됐다./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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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5 [08: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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