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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 한국-스리랑카 수교 40주년 기념우표 발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5 [08:54]


  한국과 스리랑카 수교 40주년을 기념한 우표가 발행된다.
  14일 전북우정청에 따르면 한국과 스리랑카 수교 40주년을 맞아 스리랑카 우정과 공동으로 기념우표 2종 총 64만장을 이날 발행한다.
  우리나라는 1972년 콜롬보에 주 스리랑카 통상대표부를 개설했으며, 1977년 정식으로 외교관계가 수립돼 지금까지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기념우표는 양국의 화려한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궁중무용인 한국의 '춘앵전'과 스리랑카의 '캔디안 댄스'를 담았다.
  한국의 '춘앵전'은 순조 때 숙원황후의 40세 탄신을 축하하고자 만든 춤으로 꾀꼬리의 자태를 표현한 독무이다.
  스리랑카의 '캔디안 댄스'는 캔디 왕조시대에 궁전연회에서 추었던 춤과 스리랑카 각 지역의 민속무용을 융합한 춤이다.
  기념우표는 발행일부터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및 전국 220여 개 총괄우체국에서 살 수 있다./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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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5 [08:5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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