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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약제부 범진선 박미선 약사 약사대회 수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2/07 [08:59]





전북대학교병원 약제부 범진선 약사(임상약제팀장)와 박미선 약사(응급실 책임약사)가 2017년도 한국병원약사회 병원약사대회에서 '우수봉사상'과 '미래병원약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범진선 약사는 지난 2009년 전북대병원 해외봉사 활동(캄보디아)에 자원해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했고 2010년부터 천주교 전주교구 이주민 사목센터에서 운영하는 성 루까 무료 진료소에 의료봉사를 참여하고 있다.
2011년과 2013년에는 성 루까 진료소 해외 진료(필리핀) 의료봉사에도 함께했으며 2015년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바자회에서도 활동했다.
또한 전북지역의약품 안전센터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2014년부터는 도내 소외지역 의료봉사에 지속적으로 함께 참여해 약사 조제업무를 지원하고 도내 소외지역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홍보 및 교육활동을 수행해 왔다.
박미선 약사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내과계 중환자실 전담약사로 근무하면서 TDM(치료적 약물농도 모니터링), NST(영양자문업무), ADR(약물 이상 반응 모니터링) 등 약물 사용을 평가하고 의료진에게 중재하는 역할을 했다.
전북지역 최초로 전문약사(한국병원약사회, 제5회 중환자약료 전문약사)를 취득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는 국내 최초로 응급실 전담약사로서 새로운 업무 개발을 통해 응급실 환자 상담과 복약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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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8:5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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