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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본부장에 유재도 여신관리부장 내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2/07 [09:01]


  전북농협은 6일 농협중앙회에서 단행한 내년 1월 1일자 인사로 새 본부장에 유재도 NH농협은행 여신관리부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신임 유 본부장은 전라고와 전북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종합경영실 신경영기획단과 채권관리단, 정읍시지부장을 거쳐 농협은행 여신관리부장을 맡았다.
  현 강태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농협생명 부사장(상무)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기게 됐다.
  또한 농협은행 전북본부장에는 김장근 농협은행 홍보국장이 내정됐다.
  전주가 고향인 김 본부장은 전주신흥고와 우석대를 졸업했다.
  199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전북본부 기획총무팀장과 임실군지부 지부장, 농협중앙회 홍보실 언론국장을 역임했다./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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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9:0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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