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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완주공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2/07 [09:03]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올해 첫 내한공연을 완주에서 가진다.
완주군은 올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미리 크리스마스’ 초청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공연은 완주문예회관에서 7일 열리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11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보이 소프라노 아카펠라합창단인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은 연말 클래식-오페라 부문 티켓 판매 1위를 달리는 등 수준 높은 공연으로 명성이 높다.
이번 공연에서 파리나무십자가는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줄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 모차르트의 ‘자장가’ 등의 클래식 명곡을 비롯해 프랑스 샹송 메들리와 세계 각국의 민요, ‘위 아 더 월드’, ‘넬라 판타지아’ 등의 크로스오버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 크리스마스 캐럴 모음곡,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 매년 열광적인 기립 박수를 받는 서프라이즈 앵콜곡 등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만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를 선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과 같은 유명공연을 통해 행복한 연말을 맞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완주군청 문화예술과(063-290-2597)로 하면 된다. /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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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09:0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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