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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도의원, 남원-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신설 쾌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2/06 [18:40]


남원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남원-인천공항 구간 시외버스 노선이 신설돼 앞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남원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 노선조정위원회는 이전 노선을 유지하면서 인천공항과 남원을 각각 기점 및 종점으로 하는 노선을 늘리는 조정안을 결정했다.
운행경로는 제2경인고속도로와 경부, 천안-논산, 순천-완주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오수 IC를 통해 덕과로 이어지는 경로이며, 운송업체는 4개 업체(경기고속, 전북고속, 호남고속, 금호고속)로 업체당 1회로 총 4회 운행될 예정이다.
이상현(남원1 사진)의원은“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남원에서도 인천공항을 왕래하는 시민들이 늘었지만 그간 관련 노선이 없어 큰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고 지적하고, “노선 신설에 따라 앞으로는 남원시민들이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오갈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1개월 이내 도에서 인가를 한 후에도 시민들의 서비스 불만 사항이 없도록 행정의 면밀한 지도감독을 촉구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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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18:4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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