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1월 둘째 주 개봉영화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0 [11:1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1월 둘째 주 개봉영화를 공개했다.
상영작은 미셸 공드리 감독이 전하는 또 다른 꿈 속 로맨스 <수면의 과학>이다.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사랑받았던 <이터널 선샤인>에 이은 미셸 공드리 감독의 또 다른 꿈 이야기 <수면의 과학>은 늘상 꿈속을 살고 있는 ‘스테판’이 짝사랑하는 ‘스테파니’의 사랑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감독이 직접 각본까지 맡아 연출한 작품으로 개봉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서 올해 1월 재개봉이 되기에 이르렀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과 수많은 거장 감독들과 작업해온 베테랑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함께 연기한 작품으로서도 화제를 모았다.
미국 대중들에게 명성이 자자했던 영화 평론가 故로저 에버트는 개봉당시 ‘독창적인 미니어처 애니메이션으로 폭발하는 창의성’이라는 평으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영화 <수면의 과학>은 11일부터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인행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10 [11:1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