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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텔서 30대女 추락해 숨져, 경찰 수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1 [09:45]




익산의 한 모텔에서 30대 여성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30분께 익산시 송학동 한 모텔 5층에서 A씨(35·여)가 추락했다.
 
A씨를 발견한 해당 모텔 업주는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모텔 객실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모텔 내부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날 A씨가 한 남성과 들어가는 장면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남성과 모텔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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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09:4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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