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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진원, 농식품산업 성공 사업화 CEO특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1 [09:47]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농식품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전북도 전략산업 선도기업인 대두식품을 방문해 CEO특강 및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군산시에 위치한 대두식품은 1983년에 설립돼 베이커리산업의 핵심소재라고 할 수 있는 앙금의 산업화를 선도해왔다.
  앙금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갱, 죽, 화과자, 냉동떡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왔으며 현재 전국에 60여개의 대리점이 있고 미국, 일본, 홍콩, 호주, 중국 등 해외에도 수출을 하고 있어 전북도의 대표적인 식품 선도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이번 CEO특강은 도내 농식품기업과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두식품 조성용 회장의 특강과 현장견학으로 이뤄졌다.
  생진원 담당자는 "CEO특강을 통해 선도기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선도기업과 창업기업,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간의 다양한 네트워크로 전북도 농식품산업에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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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09:4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