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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열린병원,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동참'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2 [09:10]






전주시 서노송동에 위치한 '전주열린병원'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희망을 심어주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다.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는 사회공헌에 관심이 높은 사업체에 희망나눔 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체임을 홍보하고 이웃들에게 행복한 나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대한적십자가 마련한 캠페인으로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된다.
김순기 병원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적십자사의 희망나눔명패달기에 동참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북적십자 회원홍보팀(280-58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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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09:1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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