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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열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1 [19:34]


‘2018년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 전북출신 공직자 모임인 삼수회(회장 김현미) 주관으로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전현직 장차관 및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기관?단체장 등 전북출신 각계각층 인사 및 재경도민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새천년을 맞아 고향 전북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송하진지사는 축사를 통해“올해는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새만금과 금융도시의 속도를 높여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해로서, 안전과 복지환경, 균형발전에 더욱 많은 힘을 쏟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뒷받침할 4대 법률인 새만금특별법, 잼버리특별법, 국민연금법, 탄소산업법 제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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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9:3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