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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보건소, 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4 [15:28]


남원시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지키기 등 개인위생 실천 준수.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 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무엇보다 7~18세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영유아 및 어린이가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과 보육시설 등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지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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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4 [15:2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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