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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 한센사업 대상자 서비스 실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14 [15:20]

  

김제시 보건소가 한센 정착촌 관리 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에는 등록환자 156명(정착농원149, 재가7)을 대상으로 사업비 4억5,900만원을 확보, 매월 한센인 이동검진과 55세대 62명을 대상 한센간이 양로주택을 운영 지원한다.

또 한센인 피해사건 피해자 생활지원 100명에게 1억8,000만원을 지급하고 4개월(4~7월)에 걸쳐 정착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해 쾌적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한센인 편견 해소를 위한 교육내용을 강화하고 한센인 인권 및 한센병 인식 개선을 통한 대국민 홍보사업, 한센병 관련 학회 및 피부과 진료과목이 있는 병?의원, 약국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의 대부분은 한센병이 치유된 한센서비스 대상자들이어서 재발 방지, 후유증치료, 재활사업, 생계 지원 등 복지차원의 보호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보건소 한센사업 담당자(63-540-1318, 1349)로 문의하면 된다./채규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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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4 [15: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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