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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남부시장-남원 공설시장 '2018 대표 전통시장' 선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2/12 [17:23]


정부가 전통시장을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전주 남부시장과 남원 공설시장이 포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우리나라 전통시장을 외래 관광객이 즐겨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2018년 대표 전통시장 20개’를 선정, 발표했다.

대표 전통시장은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의 콘텐츠와 연계 관광지,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선정 심사에는 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광학계, 여행사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도내에서는 전주 남부시장과 남원 공설시장이 선정됐다.
정부는 선정된 시장에 대해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 개별 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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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7:2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