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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 전북, 농지은행 사업 홍보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2/13 [09:21]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전주완주임실지사와 함께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전주역, 삼례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방문해 사업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면서 농지은행 주요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본부는 올해 농지은행사업에 1,226억 원의 농지은행사업비를 확보해 상반기 중 지역농업인에게 80% 조기 지원함으로써 농촌경제 활성화를 통한 안정된 영농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다.
  김준채 본부장은 "설 명절 전.후에 지속적으로 마을회관 등을 수시로 찾아 공사의 대표 브랜드인 농지은행사업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적 고객에게 농지은행사업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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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09:2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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