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개공, 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2/13 [09:23]


  전북개발공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12일 전주 남부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입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서민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점심을 먹고,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과 떡 등 설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행사가 끝난후 고재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은 남부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올겨울 매서운 추위와 전통시장 방문객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고재찬 사장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도민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개발공사는 경영수익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쳐, 지난해 총 40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시행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도 전북개발공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안재용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13 [09:2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