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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원 지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2/13 [16:17]



순창군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원을 지급하기로 해 벼 재배농가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비 직불금 지급대상 인원은 총 4,747농가, 6,532ha로 1,000㎡ 당 61,230원이 지급되며 이는 2017년 4만5,300원 보다 1만5,930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지난해에는 4,732농가에 30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에는 전년도보다 무려 10억원이 증가된 4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비 직불금 지급시에는 ‘순창군쌀직불’로 명기해 농가 개인통장에 지급된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쌀소득보전직불금으로 국비(고정형) 4,823농가 67억9,700만원, 도비 4,719농가에 6억3,200만원을 지급했다.

군비 직불금은 쌀 농사를 짓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05년부터 지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영농비는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지만 쌀값은 오르지 않아 어려움을 격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아울러 올해 쌀소득보전직불금을 4월 20일까지 신청받고 있으므로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장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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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6:1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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