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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8일 실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07 [17:04]

올해 첫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8일 치러진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해 치러지는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도내 105개 고등학교에서 1학년 1만7,449명, 2학년 1만9,486명, 3학년 2만710명 등 총 5만7,645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영역으로 나눠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진행된다.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와 영어는 공통 유형으로 하고 수학은 가·나형 중 하나를 선택해 시험을 치른다.
한국사는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절대평가로 바뀐 영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절대평가 등급 구분과 난이도 조정을 반영해 출제된다.
학교별 성적일람표와 개인별 성적표는 23일 제공된다.
영어와 한국사는 원점수와 등급이, 나머지 과목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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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17:0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