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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Jeonju 3월 상영, 전정치·김유라 감독 작품 상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09 [09:05]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Made in Jeonju' 3월 상영작으로 전정치 감독의 <커튼콜>, 김유라 감독의<소풍날> 등 두편을 선정했다.
2015년도 후반제작 지원작품 <커튼콜>은 4년째 독립영화를 찍지만 매번 영화제에 떨어지고 있는 어느 영화제작모임이 새로운 영화를 찍으면서 겪는 우여곡절을 그리고 있다.
2016년도 상반기 후반제작 지원작품 <소풍날>은 추운 겨울날 뜬금없이 소풍을 떠나는 것에 의아해 하는 엄마와 그녀의 딸에 대한 소박한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17일, 24일, 3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커튼콜>과 <소풍날>이 연속으로 상영된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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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9 [09:0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