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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군산에 84억 긴급예산 지원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11 [19:24]


전북도는 군산지역의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84억원의 예산을 긴급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최근 한국 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을 위해서다.

투입된 예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65억원의 특별교부세와 도의 특별조정교부금 19억원이다.

앞서 송하진지사는 지난달 21일 김부겸 행안부장관을 만나 특별교부세 긴급 지원을 건의했었다.

이 예산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10억원, 고군산군도 장자도항 관광편익시설 설치 4억원, 군산 장애인 체육관 및 교육시설에 5억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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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19:2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