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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3기 학생인권심의위원회 위원 9명 위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12 [09:35]

전북도교육청이 학생인권에 관한 정책수립과 평가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3기 학생인권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새 위원은 도민 공개모집 2명, 교육단체 추천 2명, 인권유관단체 추천 5명 등 총 9명이다.
위촉된 위원은 박정현 인권강사, 조선희 여성운동가, 강길원 교장, 김재균 교사, 김진 변호사, 김성숙 단체 대표, 이장우 공인노무사, 엄기두 교사, 최종훈 교사 등이다.

6.13 지방선거 이후 전북도의회 추천을 받아 1명을 더 위촉할 예정이다.

3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학생인권실천 계획의 수립 △학생의 인권에 관한 제도 개선 △인권옹호관의 직무와 관련해 제도 개선 권고 △기타 학생의 인권 신장을 위해 교육감 또는 인권옹호관이 제안한 사항 등을 심의 하게 된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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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09:3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