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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재활학과, 국가자격제도 95% 합격 달성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12 [09:36]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국가자격제도 시험에서 대거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9일 전주대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제1회 장애인재활상담사 2급' 국가자격제도 시험에서 졸업생 95%가 합격했다.
특히 재활학과 14학번 박지원 학생이 전국 수석으로 합격했다.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자격제도는 올해 처음으로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국가자격 시험으로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직업계획 및 능력 평가를 지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직업재활개론과 재활상담, 직업평가, 재활정책 등 7개 과목을 합격해야 한다.
신숙경 재활학과장은 "우리 재활학과는 그동안 체계적인 재활이론교육과 지역사회밀착형 실무교육을 통해 준비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저학년부터 인간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을 통해서 장애감수성이 높은 재활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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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09:3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