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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트럭 전복, 모자(母子) 숨져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13 [09:11]



순창에서 5톤 트럭이 전복돼 아들과 어머니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6시 50분께 순창군 동계면 어치고개 내리막길에서 A씨(45)가 몰던 5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어머니(80)가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커브길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져 전신주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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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9:1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