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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새일센터 고용 정책 실현 박차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3/12 [19:11]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적극적인 고용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센터는 13일 장수군을 시작으로 7개 군(장수, 진안, 임실, 부안, 순창, 무주, 고창) 50개 기업 및 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셀코리아(주), 장수수양원, (주)피코바이오, 영농조합법인 애농 등 50개 기업대표와 인사담당자가 참석해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창업에 대한 교육훈련지원 등을 골자로 한 협약서를 교환한다.
또한 전주고용센터에서 고용정보와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 및 경력단절여성 신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체는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인력을 활용하고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문화적 환경을 구축할 것이며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조성에 앞장 설 것 등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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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19:1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