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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민선6기 4년차 공약이행 빛났다
5개분야 30개사업 추진율 94%로 높아
 
권희정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18:12]


이환주 남원시장의 민선6기 4년차 공약사업 추진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민선6기 5대 분야 30개 공약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한 결과 임기 내 목표대비 94%의 높은 누진 추진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2월말 기준 이행상황을 보면 완료 7개(23%), 이행 후 계속 추진 17개(56%), 정상추진 4개(13%), 장기추진 2개(6%) 사업으로 분류되며 추진 중 사업으로 분류되는 6개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 노력 중에 있다.

현재까지 완료된 사업은 △지리산 헬스 뷰티타운민자유치 △문화도시 활성화 △함파우 예술촌 △행복한 혁신교육 특구 △청소년수련관 건립 △CCTV통합관제센터 △재난안전망 구축 7개 사업이다.

또한 이행후계속추진 및 정상추진사업 중 귀농귀촌안정적정착, 요천100리숲길조성, 창조적농촌만들기, 공공상수도보급률확대, 남원예촌, 사매일반산업단지 등 사업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공약사업 배심원제 운영으로 주민에게 직접 심의.평가받고 홈페이지운영과 공약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투명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공약사업 추진 시 시민들의 의견을 중시하고 시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가장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할 사업"이라며 "공약사업이 완료 되는 시점까지 시민들이 공약사업 이행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의 집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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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8:1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