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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도의원 예비후보, 축산물 안전성 보장 공약 발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0 [09:21]

전북도의회 의원선거 정읍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상민 도의원 예비후보(전 전북4H연합회장)가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하는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축산인의 안전안심 생산기반강화를 위해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의 기능과 전문 인적자원 확보 및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북 서남권의 중심인 정읍에 축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가축사육 등을 교려하면  정읍서부지소는 서남권 지역에 가축전염병 발생 시 초등 대응 및 정부 가축방역 대책에 따른 업무수행 혼선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차단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기관 기능을 강화하는 필요성과 타당성을 있다”고 제시했다.
 
이어 “정읍 관내 한우, 흑염소 농가를 방문해 구제역 예방접종의 어려움을 듣게 됐다” 며 “축산농가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기능적인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기존의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많은 일들을 추진하며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 등 해외악성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위한 집중적인 방역활동과 공통전염병의 지속적인 검색 및 정밀진단 서비스를 하고 있다” 며 “축산식품의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검사시스템 구축으로 소비자의 불안심리 해소에 노력하고 있지만 정읍 축산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충족시키지는 못하는 것 같다” 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전북도 4-H연합회 39대, 41대회장, 한국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 청년위원장,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당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특보단 직능특보 등을 역임했다.


황광욱 기자/hkw2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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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09:2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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