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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운 진안서장, 따뜻한 리더십으로 현장 분위기 HOT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0 [16:59]


최규운 진안경찰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소통과 공감을 통한 따뜻한 리더십으로 활력 있는 현장분위기를 조성해 외부고객의 치안서비스의 질이 상승할 수 있도록 한 최규운 서장의 그간 성과와 민생치안활동 사항에 대해 살펴보자.


#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3210 순찰' 전개
최규운 서장(사진)은 취임 이후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만들기에 앞장섰다.
'3210 순찰'이란 하루에 3명의 경찰관이 2개 이상의 마을을 방문하고 10명 이상의 주민과 대화를 통한 친화적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농번기철 빈집털이 예방 및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예방법 등 홍보와 각종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직접 주민과 접촉해 실질적으로 주민이 필요로 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주민이 평소 불안감을 느꼈던 장소를 사전에 조사해 가시적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주민만족을 위해 노력했다.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함께 김~치'
최규운 서장은 사회적 약자(아동·장애인·노인·피해자 등)를 대상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보호세대를 집중 관리함으로 치안정책 내실화에 기여했다.
대표적으로 부귀 농협간의 MOU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지원품인 부귀김치를 전달함으로 따뜻한 경찰상을 확립하고 안전한 사회 안정망 구축을 위해 힘썼다.
범죄예방 못지않게 중요한 피해자 보호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는 이번 MOU체결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기관단체 협업을 통한 범죄 예방 시책 전개
 
범죄 및 사건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다.
안전한 진안을 위해 경찰서 뿐 아니라 군청 및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개학 시즌에 교통사고 예방, 학교폭력 근절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노인 및 어린이 등 교통에 있어 약자를 보호함에 있어 캠페인을 이용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각 기관단체장이 직접 발 벗고 치안현장에 뛰어든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평소에도 자율방범대와 같이 민?경 협업을 통해 합동순찰을 주야로 전개함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활동을 실시한 결과 얼마 전 부귀 자율방범대에서는 절도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해 절도범을 검거 감사장을 수여한 사실이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 유대관계를 형성해 치안만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노인 교통사고예방과 보행안전을 위한 다각적 홍보
 
또한 지역특색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를 위해 특히나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31.5%를 차지하는 고령지역으로 최근 3년간 교통 사망자 중 어르신 비율이 전체의 52%에 해당하는 등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최근 진안군 노인회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안경찰은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밤 운전자에게 시야확보 할 수 있는 야광반사점퍼 및 야광팔찌를 배부하고 경운기 및 전동휠체어에 부착할 수 있는 야광반사지를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이장단회의에 참석·마을회관을 방문해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 내부 화합이 곧 치안고객만족이다.


내부 화합을 통해 만족을 이끌어 냄으로 외부 고객만족에 힘썼다.
직원들간 격의 없는 소통활동을 전개해 사기진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중심에 있는 지역경찰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 개선했다.
최규운 서장의 활동으로 직장 내 긍정적 에너지를 확산시켜 지역경찰이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칠 수 있게 돼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뿐만 아니라 외부고객 만족으로 이어져 치안서비스의 질의 향상됨을 몸소 보여줬다.
최규운 서장은 제66대 진안경찰서장으로 평소 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리더십을 전개해 직원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이는 현장 치안력 강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최규운 서장은 “주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진안경찰이 되기 위해 기본적 업무를 탄탄히 하고 범죄예방에 힘써 민생치안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이 필요로 할 때 신속·정확함으로 주민에게 누구보다 든든한 경찰의 이미지를 심어줘 믿음직한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백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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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16:5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