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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진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사랑 정책공약 발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3 [15:11]
민주평화당 정도진 정읍시장 예비후보(57)가 첫 정책공약 발표회를 열고 백년(百年)정읍건설이라는 시정목표와 함께 5대 공약을 약속했다.

정도진 예비후보는 첫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후퇴한 정읍경제를 살리는 경제시장, 교육과 안전을 책임지는 교육시장, 농업과 농촌 ·구도심을 살리는 농부시장, 정읍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버지·어머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효자시장이 돼 향후 100년이 지나도 건재한 튼튼한 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정 예비후보는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경제시장이 되겠다"며 내장저수지를 국립공원구역에서 해제해 친환경 수상스포츠 워터파크와 호텔·온천·컨벤션센터 등을 유치하고 경마공원을 유치해 연간 수백억의 지방세 수입과 정읍관내 시민을 우선 고용하는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어 "인구 유출의 큰 이유 중 하나가 교육여건"이라며 "교육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방과 후 교육과 교육바우처를 확대해 아이들의 적성과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학군중심의 지방장학숙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100세 시대 맞춤형 복지도시를 실현하는 효자시장이, 돈 버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부시장이, 시민의 안전을 위한 보안관시장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황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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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5:1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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