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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 청년 창업농 지원사격 팍팍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6 [09:17]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지난 13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협상호금융에서 출시한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확대를 통한 청년 창업농 지원을 위한 가입식을 개최하고 청년농업인의 창업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금마농협에서 실시한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 가입식에는 유재도 본부장과 청년농업인 박넝쿨(32. 익산)씨, 백낙진 금마조합장, 지역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해 청년농업희망통장 가입식을 실시하고 청년농업인의 창업농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 농협상호금융에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기획한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을 전국 농·축협에서 6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청년 실업문제 해소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농 육성을 위해 ‘영농정착지원금’예산을 편성하고 오는 2022년까지 총 1만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며, 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관련 기관 간의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은 정부에서 선발한 청년 창업농을 포함해 농축산업과 관련한 창업농 경영주를 위한 전용상품으로 개발돼 ‘단기유동자금관리’와 ‘영농자금대출’서비스를 하나의 통장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을 통해 청년창업농과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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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09:1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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