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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석 전 진안군의장, 군의원(나선거구) 3선도전 출마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6 [16:57]

6.13 지방선거 군의원선거(나선거구)에 박명석 전 진안군의장이 16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박 전 의장은 이날 진안군청 브리핑룸을 찾은 자리에서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 전 의장은 출마의 변에서 “진안에 살고 있는 것 자체가 행복하고, 진안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머물고, 살고 싶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남은 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 그동안 의정 활동을 하면서 가장 역점을 두었던 진안군의 농업의 변화를 통한 농업 환경 개선과 소득 증대, 행복한 삶을 보장할수 있는 여건조성 등 군민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3선에 도전하게 됐다 ”고 밝히며 “군민들의 생산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예산을 늘리고 농업에 필요한 제도개선 및 여건을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박 전의장은 제5대 진안군의회 부의장과 제6대 진안군의회 군의장을 지냈다.
백시찬기자/sana4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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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6:5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