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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적확정측량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4/16 [16:59]


전주시가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주택건설사업의 지적확정측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설정 문제점 등을 사전에 해결하기 위해 지적확정측량 관련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1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지적확정측량 예정지구의 사업시행ㆍ설계ㆍ공사, 측량수행, 인허가ㆍ지적부서 담당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확정측량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지적확정측량 예정 지구는 효천 도시개발사업과 반월동 주택건설사업 등 5개 지구 79만7,000㎡로 시는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란 법률’에 따라 지적확정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교육에서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확정측량 시행 절차 △사업의 착수 신고 △경계결정의 기준 △지번부여 및 지목설정 △보완사례 등 관련법령의 주요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그간 확정측량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그에 대해 대한 해결방안 등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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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6:5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