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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옥 정읍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4 [13:57]
황토현 전승기념일인 지난 11일 정의당 한병옥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태홍 정의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정의당 중앙당 한창민 부대표 등 수백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 해 한병옥 후보를 응원했다.



3인의 공동 선대위원장인 이갑상, 김영보, 권대선씨는 각자 인사말을 통해서 “정읍에서 민주당의 견제와 대안세력으로 진보정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한병옥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호소했다.

한병옥 예비후보는 출마의 각오를 다지면서 “124년 전 동학농민군들이 꿈꾸었던 백성이 주인되는 세상을 정읍에서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50 플러스 50 공약’을 약속했다.



즉 정읍시의 주요사업 추진 결정을 ‘시민이 절반, 시장이 절반’ 추천하는 것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한 예비후보는 "정읍시장이 되면 여성, 학부모, 노인, 장애인 등 분야별로 시민위원회를 구성해 충분한 논의와 토론의 과정을 거쳐서 정읍의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예비후보는“모든 변화에는 용기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난 삼사십년간 정읍에서 일당 독재로 인해서 누적된 적폐들을 청산하겠다"고 강하게 의지를 보였다. /황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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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4 [13:5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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