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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발전 미래 신성장동력사업 발굴 본격 착수
 
권희정 기자 기사입력  2018/05/15 [15:34]


남원시가 전북연구원과 함께 남원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

새정부 출범에 따른 국내외 환경변화로 중앙부처의 국가예산 지원방식 전환, 정책 추진방향이 변화됨으로써 이에 대응하는 사업 발굴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서 전북연구원과 함께 분야별 각 중앙부처 및 실과의 사업계획 및 정책방향에 맞는 남원시 중.장기적 사업 발굴 및 구체화, 타당성 확보 및 논리보강 등으로 남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 할 계획이다. 

남원시의 여건분석, 정책분석, 사업 발굴, 구체화의 과정을 통해서 5대 분과별로 발굴해 부처별 사업매칭 및 예산확보 방안 마련에 목표를 두고 있다.

현재 남원시는 꾸준한 국비확보 증가로 남원시 2019년도 살림살이 규모는 7,000억에 이른다. 
남원시가 추진하는 국가예산 사업들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문화·관광 분야, 농정 분야, 안전·환경 분야, SOC 사업들로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남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재정이 열악한 남원시의 경우 의존재원인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활동으로 부채가 없는 사업을 추진해 건전한 재정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 14일 착수보고회에서는 추진방향 및 기존 추진 중인 중점사업 사업 분석을 통한 타당성 및 논리보완, 신규발전사업 논의, 재원확보방안, 워크숍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남원발전을 견인하는 중?장기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에 역점을 뒀다.
강복대 부시장은 “사업 취지를 살리고 시민?관광객들의 다양한 의견반영 및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 있는 사업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것”이라고 당부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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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5:3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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