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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0도 안팎, 올 들어 가장 더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5 [17:18]


전북지역 대부분 낮 기온이 30도에 다다르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15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주·정읍·김제·순창·완주 30도, 남원·익산 29도, 고창·무주·부안·장수 28도, 군산·임실·진안 27도 등 도내 전 지역이 무더운 날씨를 나타냈다.
때 이른 더위 속에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거닐었다.
연신 부채질을 해대거나 시원한 음료 등을 마시는 등 각양각색으로 더위를 식혔다.
 
16일에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17일까지 10~ 40㎜ 내린 뒤 서해안 지역부터 차차 개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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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7:1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