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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2403억원 투자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5 [17:20]


전북도는 올해 총 2,403억원(국비 2,339억원, 지방비 64억원)을 투입해 총 11개 사업 303지구에 대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은 농업용수공급 및 배수시설을 신설 또는 정비해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현대화된 농업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또 도는 올해 이미 확보된 농업생산기반정비 예산 2,403억원 외에도 신규사업 발굴 등 국가예산 추가확보 노력을 통해 농업용수개발 및 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 강승구 농축수산식품국장은“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기상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기반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감과 동시에 용수관리자동화 등 선진화 된 농업시스템 구축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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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7: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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