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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루 디펠리체' 중기 장기근로자 우선 공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6 [09:53]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15일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택 우선분양제도는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공급 시공사는 대창건설로, 주택 위치는 익산시 마동 170-1번지 일원이고, 우선공급 주택 세대수는 전용면적 75㎡A형 15세대, 75㎡B형 6세대로 총 21세대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 중 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에 가입한 후 6개월이 경과되고 매월 약정납입일에 해당 주택형에 신청 가능한 청약예금 예치금액 (200만원)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오는 18일까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4대보험가입 내역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며, 이번 특별공급 대상주택 관련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광재 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장기 근속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063-210-6433)으로 문의.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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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09: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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