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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안전한 밤거리 조성 가로등설치 추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6 [15:29]



남원시가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한 가로등 설치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1만3,000등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설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취약지역과 영농기철 주민편의 도모를 위해 3월부터 5억5,000만원을 들여 가로등 200등을 신설했으며 노후가로등 50등 이설?정비 등을 추진했다.
또 원거리 지역주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대강·산내지역 900등을 최신 LED등으로 신설·교체했다.
이와 함께 제88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하고 밝은 축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한루원 일원 가로등의 글로브교체와 LED등으로 정비를 마무리했다.  

시는 갈수록 증가하는 시민들의 가로등 설치요구에 부응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전지역 가로등의 LED램프로 교체하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장가로등에 대해서도 가로등보수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밝고 안전한 밤거리를 조성,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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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5:2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