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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가예산 5천억 시대 열것"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6 [17:15]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개막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16일 “완주군은 2015년 2,095억원, 2016년 2,532억원, 2017년 2,648억원에 이어 2018년에는 3,000억원대를 돌파해 3,215억원을 기록했다”며 “민선6기 4년 동안 확보한 국도비는 총 1조490억원”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국도17호선 화산~운주간 말골재 터널 등 지원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삼봉웰링시티, 테크노밸리 진입도로 개설 등 대단위 지역개발 프로젝트가 안착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같은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완주군의 예산규모는 민선6기 출범 전인 2013년말의 5,359억원에서 2017년말에는 14.4%(775억원) 증가한 6,134억원을 기록하는 등 규모와 건전성 면에서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박 예비후보는 주장했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민선7기에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중심으로 사회기반시설(SOC), 기초생활인프라, 정주기반, 신성장동력, 농생명, 문화관광체육, 재난재해 및 하천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5000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함으로써 15만 도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경제성장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임을 천명했다.
또한 "국가예산 확보 외에 지방채 미발행 및 채무변제 등 재정 건전운영, 지방세 재원 확충 등을 통해 군예산 7,000억원 시대 달성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군민 소득과 삶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정부, 지방을 아우르는 행정경험을 갖춘 적임자가 필요하다”며 “국가예산 확보와 연계해 중앙사무 이양, 국세 및 지방세 조정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이 이뤄지는데도 심혈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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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17:1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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