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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공, 재래시장 점심투어 확대 운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0:03]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두 차례나 최우수등급을 받은 전북개발공사가 재래시장 순회 점심투어 등 현실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16일 '재래시장 점심먹는 날'(매월 둘째 수요일)을 맞아 부서별로 전주 모래내시장을 방문 해 청국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장을 보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상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재래시장 점심 먹는 날'을 운영, 재래시장에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했다“며”이외에도 남부,중앙, 모래내 시장 등 순회 점심투어와 분기별 재래시장 상품권 구입, 명절 재래시장 장보기 등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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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7 [10:0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