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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2018년 입주작가 쇼(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0:05]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이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31일 동안 제 1기 입주작가의 입주 전시회를 개최한다.
팔복예술공장은 지난해 제 1기 입주작가 공모를 통해 국내?외 총 77명의 지원 작가 중 13팀을 최종 선발한 바 있으며 이들 작가는 올해 3월초 팔복예술공장 스튜디오에 입주해 전주에서의 올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2018 입주작가 쇼(展)>는 입주작가 중 해외 작가 2인을 제외 11팀, 약 60여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그간 천착해오던 미적 관심사를 시민과 주민에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팔복예술공장이 표방하는 동시대성을 담은 예술의 의미를 짐작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동시대성을 포착하는 예술가 고유의 ‘장치’(dispositif)에 주목하고 있다.
전시는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 매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하다.
매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제1기 입주작가는 (김)범준, 박은주, 백정희, 안보미, 이미성, 유진숙, 장은의, 정진용, 조동희, 하우와유(이상 국내), 나데쥬 데데리앙(프랑스), 쉬이팅(대만) 이상 13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팔복예술공장 기획팀 전시담당자(063-211-0288)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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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7 [10:0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