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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채 후보 “민주당은 정읍지역 정당공천 즉각 포기하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5:13]
무소속 김용채 정읍시장 예비후보(정읍발전시민연대 대표)가 “민주당의 끝없는 경선파동은 정읍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적폐를 안고 있는가를 명백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 며 “그동안 곪고 곪은 적폐들이 한꺼번에 노출되는  추악한  상황에 실로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 80%가 지방자치시대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는 것에 찬성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민주당, 한국당, 민평당, 정의당, 미래당 등은 공히 기득권에 안주하고자 단 한마디도 이 문제를 거론조차 하지 않고 있다” 며 “경선 참여자 5명이 검찰의 사법적 수사대상자로 고소고발이 난무한 진흙탕의 추잡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민주당은 더 이상 정읍에서 정당공천을 즉각 중지하고 정당공천배제를 선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의 경선 참여자들은  혼탁과 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정읍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더 이상  민주당의 추가 경선 참여를 거부해야 할 것이다” 며 “추잡한 정당 공천을 즉각 중지하고 경선자 또한  허울 좋은 당의 가면을 벗고 정읍을 위해 일하고 싶다면 당당하게 정당의 옷을 벗고 시장후보로 등록해 시민의 심판을  받기를 촉구 한다”고 토로했다./황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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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7 [15: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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