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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대학원생들 연구력 입증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07 [09:45]

전북대학교 물리학과 대학원생들의 연구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1,800여 명의 연구자가 참가한 한국물리학회 봄 학술논문 발표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휩쓴 것.
김성훈·진상현씨(석사과정)가 구두발표 부문 우수발표상을 수상했고 이승재·김한울씨(석박사 통합과정)는 포스터발표 부문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김성훈씨는 전북대 이홍석 교수 연구실에서 콜로이드 양자점 구조 제작 및 특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진상현씨는 이홍석 교수와 광주과학기술원 이창열 박사 연구실에서 할라이드계 페로브스카이트 소재의 광 특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승재씨는 전북대 홍현숙 교수 연구실에서 d-차원 격자 결합 진동자들의 집단 거동에 대한 연구를, 김한울씨는 전북대 노희석 교수 연구실에서 2차원 신소재에 대한 나노광학 특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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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09:4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