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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안 변산마실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 성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11 [17:00]

뛰어난 풍광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부안 변산마실길이 단순히 걷는 길이 아닌 문화와 예술이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길로 조명을 받고 있다.

실제 (사)변산마실길 주관으로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제5회 부안 변산마실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가 지난 9일 변산면 NH농협수련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전국에서 6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백석 시인의 ‘고독’을 낭송한 광주광역시 노경호씨가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한편 (사)변산마실길은 전국 5대 명품길인 변산마실길을 홍보하고 전국 최초로 인문학이 접목된 걷기 길을 조성하기 위해 시낭송 지도자반, 서예교실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한 부안 변산마실길 알리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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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7:0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