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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주요 정당 지지 호소 ‘눈길’
민주 “전북 확실한 변화 만들겠다” 평화 “진짜 대안 야당 각인 할 것”…자유 “지역발전 위해서 한표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12 [19:34]


전북지선을 하루 앞두고 전북 주요 정당들이 전북도민들에게 지지 호소문을 각각 발표했다.

우선 민주당도당 나라다운나라 상임 선거대책위원장 김윤덕은 12일 호소문을 통해“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도민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압승을 거두고 전북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당은“남 탓하지 않고 편 가르지 않으며, 싸우지 않겠다. 오로지 전북의 대도약과 성장만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시고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를 찍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민주평화당 전북 국회의원 후보자 일동도 이날 성명서를 통해“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평화당만이 진정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정당, 민생을 책임지는 정당, 진짜 대안야당이라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 각인시켜드렸다는 것이 민주평화당에게는 큰 성과이다”고 밝혔다.

도당은“민주평화당은 견제와 균형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대안야당이다.”며“특히 아직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도 반드시 민주평화당을 찍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자유한국당 도당은 이날 관련 자료에서“기호 2번 자유한국당도 전북에서 꼭 필요하고 특히 제 1야당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예산확보나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에도 꼭 표를 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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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19:3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