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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인공임신중절예방 교육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13 [09:40]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책임질 줄 아는 청춘들'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성교육 전문강사가 도내 고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책임 있는 성행동의 중요성 인식 및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도내 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0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지회는 전날 한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전주생명과학고, 중앙여고, 근영여고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공임신중절예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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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09:4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