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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양수기 훔친 50대 덜미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13 [09:41]




친척의 양수기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정읍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정읍시 입암면 B씨(37)의 논에서 양수기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그는 B씨가 자신이 파놓은 관정의 물을 쓰자 홧김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와 B씨는 친척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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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09:4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