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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북의 선택] 군수 당선소감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14 [08:55]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자 "완주 발전 위해 더 열심히"

4년 전에 이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직 군민을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다는 저의 진심을 믿어주셨다고 생각한다.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로의 대도약은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인구 15만명 달성을 위해 소득이 보장되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선순환 경제구조를 갖는 자족도시의 틀을 갖춰나가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테크노밸리 2단계(64만평), 중소기업 농공단지(10만평) 등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맞춤형 행정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완주형 사회적 경제인 소셜굿즈, 골목상권 및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갖추도록 삼봉 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미니복합타운 등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이와 함께 자족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 등 30만 규모 도시기반,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50만 대도시 수준의 삶의 질, 완주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이전, 고루 잘 사는 완주를 만드는 지역균형발전 등을 추진할 것이다.
이밖에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민이 존중받는 완주, 평화와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완주,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완주,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명품 교육 완주,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는 청년 메카 완주, 안전하고 건강한 생명도시 완주, 삶의 질 높이는 행복도시 완주(문화?관광?체육)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겠다.
특히 민선6기 공약이행률 97.5%, 4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등을 통해 군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겼던 것처럼,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과 했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나감으로써, ‘군민 소득도 더 올리고 삶의 질도 더 높여서 모두가 행복한 으뜸완주’를 이루도록 할 것이다.
완주군민의 현명한 선택은 우리 완주의 밝은 미래와 함께, 현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도 분명 큰 힘이 된다.
저 또한, 집권여당 소속의 자치단체장으로서, 완주군민과 힘을 모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완주발전에 더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린다.


△황인홍 무주군수 당선자 "품격있는 무주, 군민과 함께 만들터"

무주군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군민여러분이 잘 사는 무주,
활력있는 농업·농촌 만들겠습니다
무주군수 황인홍 당선자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군민여러분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였습니다. 이번 무주군수 선거의 승리의 요인은 바로 군민여러분들의 위대한 힘과 동력에 힘 입은 소중한 결과였습니다.
서울에서부터 불어오는 민주당의 강력한 바람은 무주군민들의 위대한 힘을 뚫지 못하였습니다. 아니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주군민들은 정당을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주의 발전을 위하여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면서, 군민의 눈높이에 서서, 무주의 밝은 미래를 건설할 수 있는 능력있고 군민들과 소통하는 적임자를 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무주군민 여러분!
이번 무주군수 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준 성원과 관심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약속했던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사람, 자연, 가치가 공존하는 품격있는 무주를 무주군민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새벽이슬과 함께 시작한 하루, 밤 이슬과 함께 마무리하겠습니다.
무주의 밝은 미래를 견인할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소통창구 마련, 무주미래팀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등 무주의 5대 현안을 우선 해결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백경태 후보님께 위로를 드리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오며, 무주의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군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심민 임실군수 당선자 "미래 지향하는 창조행정에 혼신의 노력"

존경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성원!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오로지 임실군 발전만을 생각하고 계시는 모든 군민들의 승리요,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충절의 고장, 임실 군민답게 결코 흔들림 없이 냉철하신 판단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군민들의 기대에 결코 실망하시는 일이 없도록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제 1의 정치 신념으로 생각하고 임실군의 발전과 미래를 지향하는 창조행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를 위해 고령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농축산 농가, 학부모, 35사단 장교 등 임실군민 모두를 위한 맞춤형 행복공약을 마련,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민선 7기에는 옥정호 수변관광 도로 개설 사업비 800억원을 반드시 확보해 임실군민의 반세기 숙원사업을 꼭 해결해 내겠습니다.
 그동안 저와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저의 군정수행에 있어 고향발전을 위한 건전한 충고와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묵묵히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자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희망진안 만들터"

존경하고 사랑하는 진안군민 여러분!

저 이항로를 민선7기의 진안군수로 선택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민의 압도적지지로 다시 한번 저 이항로를 선택하신 것은
군민의 삶이 행복해지고 생활이 편리해지는 군민중심의 행정을 계속이어가라는 성원이라 생각합니다.
마이산을 세계적관광지로 만들어 진안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회관 건립으로 청년진안을 만들라는 것입니다.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진안, 어른을 공경하는 진안.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희망진안을 만들어주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제는 하나의 진안이 되어야합니다.
선거 때의 반목과 갈등은 내일의 더 큰 진안을 위해 잊어버리고 다 같이 협력해야합니다.
이충국. 박수우 후보님에게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제가 공약했던 공약평가단 미래비전위원회에 참여하여 우리진안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기를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저 이항로 언제나 진안과 함께하고 진안을 위한일이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임기가 끝나 내려올 때 군민의 평가를 두려움으로 간직한 채 군정을 수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이 경쟁했던 이충국. 박수우 후보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장영수 장수군수 당선자 "힘쎈장수, 당당한 장수 꼭 이룰 터"

이만삼천 장수군민의 승리입니다. 힘쎈장수, 당당한 장수 꼭 이루겠습니다.
존경하는 장수군민 여러분,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장수군수 선거에 당선된 장영수 인사드립니다.먼저 이번 장수군수선거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이제 장수는 새로운 시대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선거기간동안 끝까지 선전하신 배한진, 이영숙, 김창수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장수군민 여러분,이제 새로운 장수를 향한 희망찬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갈등과 반목의 시대가 끝나고 장수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대통합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농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 소외계층에겐 따뜻한 장수를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반칙과 타협,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원리원칙을 지켜 신뢰로 보답 받는 군정을 이룩하겠습니다.
채찍질도 달게 받겠습니다. 통렬한 마음가짐으로 매사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아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기탄 없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들이 주신 천금 같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주먹을 꽉 쥔 지금의 이 마음, 이 자세 그대로
4년 후에도 최선을 다했노라고 여러분 앞에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능력과 진심을 믿고 저를 선택해주신 신뢰와 기대에 꼭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루지 못하면 내일은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지금 시작하고, 지금 행동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하나로 합쳐질 때 우리가 꿈꾸는 힘쎈 장수의 역사는 새롭게 쓰일 것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뽑아주신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군민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자 "대한민국 고창시대 열 것"

존경하는 고창군민 여러분! 유기상의 승리는 고창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새로운 희망의 고창 시대를 염원하는 변화의 바람이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인물과 정책이 돈과 조직을 이기는 선거혁명을 이뤄내 고창의 자존심과 의로움을 재확인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선거였습니다.  유기상은 의로운 군민들과 함께 손잡고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열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고창시대를 열기 위해 ‘일하는 젊은군수!’ ‘약자편 서민군수!’ ‘어르신 잘 모시는 효자군수!’가 되겠습니다. 
 2018년을 「대한민국 고창시대 원년」으로 선포합니다. 일찍이 선사시대부터 세계문명의 중심지였던 자랑스런 우리 고창의 영광을 되살려, 우리시대, 우리손으로 천하제일 문향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만들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5대 분야 군정목표를 제시합니다.  ‘천하제일 농업생명식품산업도시’,  ‘천하제일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 ‘손잡고 함께 만드는 촘촘한 맞춤 복지도시’,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도시’,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울력행정 도시’를 만들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황숙주 순창군수 당선자 "순창 대도약의 시대 열 것"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그 어느때 보다도 벅찬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오늘에 영광스런 승리를 만들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 승리는 새 시대를 여는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이고 새로운 순창의 발전을 염원하는 3만 군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저는 지금 저를 선택해주신 군민의 뜻을 어느때 보다 무겁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군민 여러분의 부름을 받들어 제 마지막 열정을 순창군의 발전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쏟아 붓겠습니다.
저는 군민여러분에게 약속한 45개 공약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을 만들어 농민들이 돈을벌고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만들어 일년내내 사람이 몰리는 순창을 만들겠습니다.
스포츠 마케팅을 활성화해 골목마다 활기가 돌게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기 행복한 도시 순창,
어르신들이 편안히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순창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에 문화가 넘쳐 삶의 질이 높은 행복한 지역을 여러분께 선물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선거로 인해 갈라진 지역 민심을 하나로
묶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함께 경쟁한 두 후보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저는 이제부터 어느 누구의 편도 아닌 3만 순창군민 모두의 군수로서 일하겠습니다.
저 황숙주가 미래 희망 100년! 순창 대도약의 시대를 꼭 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때 보다 힘든 선거기간 저를 믿고 함께 울고 웃었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자 “완전히 새로운 부안 건설에 박차”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또 다른 후보를 지지한 군민들도 함께 아울러서 완전히 새로운 부안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군민들의 욕구를 충분히 파악했습니다.  저의 공약을 바탕으로 그동안 잘못되고 부패된 군정을 바로잡고, 생거부안의 명성을 되찾겠습니다.
공약으로 제시한 4대 비전, 12대 약속 이행을 위한 프로그램을 신속히 마련해 발표하겠습니다.  또 경제발전 특별위원회를 군수 직속으로 설치해 일자리 마련에 곧바로 착수하겠습니다.
일자리가 풍부한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청년, 노년, 여성층의 일자리를 통합하는 기구를 설치하고 고용주와 고용희망인을 총망라한 일자리 창출 전담기구를 설치 하겠습니다.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소득중심의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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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08:5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